한글 성명서 다운로드   /   영어 성명서 다운로드   /   중국어 성명서 다운로드
[파룬궁 박해정지 전세계 100만인 서명운동]
- 장쩌민(江澤民)을 사법처리하고 파룬궁(法輪功)의 명예를 회복하라 -
우리는 올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환영하며, 모쪼록 세계경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고의 성과가 도출되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우리는 이 국제회의에 즈음하여, 세계경제의 성장흐름에 역행하고 있는 세계인권상황, 특히 중국의 인권문제에 대해 경고와 더불어 개선 노력을 촉구하고자 한다. 파룬궁과 티베트 문제, 탈북자 강제송환 문제로 압축되는 중국의 인권상황은 경제 논의보다 훨씬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의제이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장쩌민에 의해 1999년부터 시작된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탄압은 인류 역사상 그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잔혹하다. 오직 진(眞)·선(善)·인(忍)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3397명을 고문으로 죽였을 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파룬궁수련생의 몸에서 장기를 떼어내어 국제적으로 밀매하는, 천인공노할 대량 학살을 자행하고 있다. 이는 일찍이 사자 우리 안에 기독교인을 던져 넣었던 로마황제의 기독교 박해나 나치의 아우슈비츠 대학살에 능가하는 잔악무도한 반인류범죄다.


이미 국제사회는 이러한 중국의 인권상황을 공동의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고 또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16일 미국 하원에서 파룬궁지지결의안 605호를 만장일치에 가까운 412대 1이라는 압도적 찬성으로 채택한 것이 그 한 예다. 美하원은 이 결의안에서 파룬궁 탄압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동시에 파룬궁 탄압의 책임이 장쩌민에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제 이러한 비극을 마무리 짓고, 파룬궁 탄압을 주도한 장쩌민과 그 일당을 사법처리하여 인류 정의를 바로세우고 파룬궁의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우리는 파룬궁 탄압의 직접적인 피해자로서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할 책임과 명분이 있는바, 이제 그 노력의 일환으로 '파룬궁 박해정지 전 세계 100만인 서명운동'을 펼치고자 한다.


전 세계인이 참여할 수 있는 이 서명운동은 파룬궁 탄압 11년째인 2010년 7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전개하며, 그 결과는 G20서울정상회의의 대표들과 후진타오 중국 주석에게 전달한다. 이는 반인류범죄를 추방하는 강력한 힘으로서 인권과 자유를 회복하는 작용을 크게 일으킬 것이다.


오늘 우리는 그 역사적인 활동의 서막을 열고자 여기에 모였으며, 이 출정식에 부쳐 정의와,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 자유만민의 동참을 소리 높여 호소한다.


지구촌의 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인류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2010. 7. 20.

한국파룬따파(法輪大法)학회






[파룬궁 박해중지 전세계 100만인 서명운동]
- 제 2단계를 시작하며 -
지난 2010.7.20. 시작된 한국파룬따파학회 주최의 ‘파룬궁 박해중지 전세계 100만인 서명운동은 2010 G20 서울정상회의가 끝난 11월 12일까지 1단계를 마치고 이제 서명운동의 제2단계를 전개하기로 한다.


지난 11월 7일까지 집계된 서명인원 총수는 온라인서명 2,121명을 포함하여 총 123,670명에 이르렀고, 이 중간결과는 지난 11월 9일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 라운지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하였고, G20 각 정상들에게는 우편으로 해당 대사관을 통하여 그 결과를 전달하였으며, 중국의 후진타오에게는 별도로 11월 11일 오전 11시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과를 공개한 뒤 대사관측에서 접수를 거부하므로 중국대사관 우편함에 투입하였다.


진`선`인을 수련하여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파룬궁 수련생들을 탄압하는 것은 반인권적이며 반인류적인 범죄행위인바 이를 종식시키는 것은 동북아 및 세계평화 달성의 전제조건이다.


따라서 한국파룬따파학회는 중국에서 파룬궁 탄압이 끝날 때까지 제2단계의 파룬궁박해정지전세계100만인 서명운동을 계속하여 전개하기로 한다. 더욱 많은 시민들이 이 운동에 동참하는 것은 중공에 대한 가장 강력한 압력이 될 것이다.


정의와,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 자유만민의 동참을 소리 높여 호소한다.


지구촌의 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인류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2010.11.13.

한국파룬따파(法輪大法)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