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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신 : 언론사 편집국장, 보도국장
참조 : 사회부, 국제부
제목 :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에 제출할
"파룬궁 박해정지 전 세계 100만인 서명운동"관련 기자회견
오는 7월 20일은 중공 전 국가주석 장쩌민(江澤民)이 파룬궁을 탄압한지 11년째 되는 날입니다. 이날을 맞아 한국파룬따파(法輪大法)학회는 아래와 같이 "파룬궁 박해정지 전 세계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합니다.
한국파룬따파학회는 중국 내에서 공산당에 의해서 11년째 자행되어 온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탄압을 종식시키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전세계인이 참여하는 파룬궁 박해정지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그 결과를 2010년11월 11일과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G20정상회의 대표들과 후진타오 중국 주석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파룬궁은 1992년 5월 13일 중국 장춘시에서 리훙쯔(李洪志) 선생님에 의해서 최초로 전수된 성명쌍수공법으로서 진(眞)·선(善)·인(忍)을 체현하면서 몸과 마음을 함께 수련하는 무료 심신수련법입니다.
1억이 넘는 중국인들이 파룬궁 수련을 통하여 진정한 심신의 건강을 되찾고 높은 도덕성을 함양하게 되었으나 장쩌민의 질투심에서 시작된 파룬궁 탄압은 지난 11년 동안 한 순간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생체장기적출이라는 반인류적 만행까지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이를 제지하기에는 그간 국제사회가 너무나도 무력했습니다. 인류 도덕수준의 저하로 인하여 물질만능주의 풍토가 만연하면서 인간성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중공이 제공하는 돈과 물질, 이익 앞에서 언론은 파룬궁 박해의 진상을 보도하지 않았고 세계 각국은 국익을 앞세워 중국 내의 인권문제를 무시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중공이 아직까지도 파룬궁을 탄압하면서도 거짓말로 세상을 속이고 있는 이유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는 이를 제지하지 못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파룬궁 탄압은 반인류범죄일 뿐 아니라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규정한 중국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범법행위라는 사실입니다. 악(惡)은 절대로 선(善)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인의 서명운동을 통하여 양심적이고 정의로운 세계시민들의 힘을 모아 반드시 중공의 파룬궁 탄압을 종식시킬 것입니다.
파룬궁장기적출의혹을 조사하여 폭로한 캐나다의 두 의인 데이비드 킬고어와 데이비드 메이터스가 금년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었고, 작년 11월 19일 스페인 법원은 장쩌민과 뤄간, 보시라이, 자칭린 및 우관정을 집단학살죄와 반인류죄를 범한 혐의로 기소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아르헨티나 연방법원도 작년 12월 17일 집단학살죄 및 반인류범죄를 범한 혐의로 장쩌민과 뤄간을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호주 고등법원은 장쩌민에 대하여 면책특권의 박탈을 요구한 원고측의 항소를 받아들여 현재 장쩌민 안건심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한편 이미 두 차례나 파룬궁탄압중지결의안을 채택했던 미국 하원은 지난 3월 16일 파룬궁을 지지하는 결의안 605호를 거의 만장일치로 채택하여 장쩌민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2004년 대기원시보에서 연재된 공산당에 대한 9개 평론 '9평공산당'의 출간 직후 시작된 공산당 탈당운동에서 이미 7,600여만 명이 공산당 조직을 탈퇴함으로써 중국 공산당은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펼치는 이번 서명운동은 인류의 인권보장의 역사에서 한 획을 긋는 대사건이 될 것입니다. 기자회견장에 오셔서 우리의 정의로운 활동을 취재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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